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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화장품 브랜드 '아이스트', 공식 쇼핑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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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품 50% 할인, SNS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한국비엔씨의 코스메슈티컬 전문 브랜드 아이스트가 오는 10일 공식 온라인 몰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스트는 바이오 전문 기업 한국비엔씨가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런칭한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다. 지난 1월 런칭 이후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전문 전시회인 '중국 국제 미용 박람회(CIBE)'를 비롯해 베트남 미용 전시회 등 규모 있는 해외 박람회에 연달아 참가하며 인지도를 쌓고,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제품에 대한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아이스트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아이스트의 전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아이스트는 고기능성 앰플인 프리미엄 케어 라인을 비롯, 스페셜 케어·홈 케어·더블 케어 라인 등 피부 고민과 사용 용도에 따라 맞춤 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10월에는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저자극 제품인 BB 크림(마일드 데일리 BB), 선크림(마일드 선 프로텍션)을 출시했으며, 그 외에도 스킨, 로션, 크림을 포함한 기초 스킨케어 3종과 에센스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스트는 공식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공식 쇼핑몰과 온라인 몰을 통해 10월 한달간 아이스트의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NS 공유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참여 고객들에게 풍성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아이스트 관계자는 "공식 쇼핑몰 오픈을 통하여 지금까지 해외 시장에서만 소개하던 아이스트의 제품들로 국내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돼 기쁘다"며 "10월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소비자를 위한 아이스트만의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비엔씨]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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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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