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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8일 오후 민·관·군 합동 소음측정이 진행되고 있는 경북 포항시 장기면 수성리 사격장을 찾아 주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날 전 위원장은 수성리 사격장 소음측정 현장을 찾아 수성사격장 주민대책위원회와 측정 장소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대책위 주민들과 함께 아파치 헬기 등 사격 과정의 소음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소음 측정은 지난 4개월 간 파악한 부대별 사격훈련 현황과 주민들의 주장을 근거로 소음피해 여부를 직접 확인키 위해 이 달 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6개 장소에서 실시된다.[사진=독자제공] 2021.06.08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