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20대 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2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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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5일 강릉시 교동 구 터미널 인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외국인들이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2021.05.05 grsoon815@newspim.com |
16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20대 A(강릉 542번) 씨, B(강릉 543번) 씨, C(강릉 544번) 씨 등 3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 B씨는 강릉 532번 환자와 접촉해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C씨는 지난 14일부터 기침, 가래 등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이날 하루동안 강릉에서는 10대 고등학생 등 총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릉시는 17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상향해 적용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면 사적모임 4인까지만 모일수 있고, 카페 등 음식점은 오후 10시 이후에는 배달과 포장 판매 영업만 허용된다. 학교는 교실 밀집도를 1/3에서 2/3까지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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