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와 동해지역자활센터가 2021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자활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0일 시에 따르면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자활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개선 공모사업에는 동해시를 포함해 전국 41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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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동해시청 [사진=동해시청] 2020.11.13 onemoregive@newspim.com |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3100만원의 지원 사업비를 포함해 총 6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자활사업장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동해시는 발한 상가 내 입주 자활사업단 5개소의 환경개선 및 AI돌봄로봇(효돌이) 사업, 희망나눔 이불빨래방 신규 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맟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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