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취임1000일' 한채훈 의왕시의원 "탄소중립 도시, 시민 삶의 질 향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양질의 일자리 넘쳐나고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치"
"기업활동 하기 좋은 도시 만드는 정책적 노력"
"시민을 위한 정책 연구와 실현시키는 일을 하고 싶다"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회 의원은 취임 1000일을 맞아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 도시 의왕시를 만들어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라는 포부를 25일 밝혔다.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 [사진=의왕시의회]

한 의원은 오는 26일 의왕시의원 취임 1000일째를 맞아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려면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치,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특히 한 의원은 "미래 수소 에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친환경 교통수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로템과 철도산업 등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중소기업들이 기업활동을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정책을 시에서 뒷받침해 준다면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의원의 올해 하반기 구체적인 주요 의정활동 계획으로는 '의왕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토론회'와 '수소트램에 대한 연구, 실증현황과 의왕시 도입 가능성 검토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 의원은 "그간 「의왕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와 「의왕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의왕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정하는 성과를 거두어왔다"라며 "이제 해당 조례에 명시된 정책들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독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 의원은 "선출직 임기 1000일을 돌아보니 대표 발의 조례 건수는 43건, 5분 자유발언 횟수 11회, 정책토론회 개최 횟수 6회, 대내외 수상 횟수 12회 등 주요 의정활동 성과에 나름대로 인정받아 왔다고 자부하지만, 여전히 저는 시민을 위해 정책을 연구하고 실현시키는 일을 하고 싶다"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진솔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