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02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현대차, GM과의 관계 강화를 기다리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2.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현대모비스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2026년~2027년: (+) 생존 가능성 높은 업체들(현대차, GM)의 부품사. 현대차그룹은 HMGMA 램프업과 GM과의 협업을 통해 대응하고자 한다. GM과의 세부적인 협력 계획은 상반기 중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① 미국 공장 생산 라인 공유, ② 원재료 공동 구매, ③ 리뱃징 전략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GM과의 협력 강화는 동사의 Non-Captive 물량 확대에 매우 긍정적이다.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 속에서 몇몇 자동차 업체의 도태는 피할 수 없다. 당사는 GM, VW, 현대차그룹을 생존 1그룹으로 분류하였다. GM, 현대차그룹의 핵심 부품사의 입지가 부각되고, 이에 대해 더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14.2조원(YoY +2.7%), 영업이익은 8,259억원(YoY +52.2%, OPM 5.8%)로 시장 기대치 (14.4조원, 8,50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과 직결되는 현대차그룹의 출고 대수는 YoY +0.1%이다. 둔화된 물량 성장, 미국 공장의 고정비 부담은 여전히 부정적이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에도 불구하고 소폭 적자(OPM -0.2%)를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AS 부문은 27.0%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견조한 AS 수요와 우호적인 환율은 작년(2024년 연간 기준 25.8%)에이어 이번 1분기까지도 긍정적이다.'라고 밝혔다.
◆ 현대모비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10,000원 -> 320,000원(+3.2%)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024년 11월 20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10,000원 대비 3.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2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모비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31,522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31,522원 대비 -3.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영증권의 265,000원 보다는 20.8%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31,52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94,583원 대비 12.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현대모비스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2026년~2027년: (+) 생존 가능성 높은 업체들(현대차, GM)의 부품사. 현대차그룹은 HMGMA 램프업과 GM과의 협업을 통해 대응하고자 한다. GM과의 세부적인 협력 계획은 상반기 중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① 미국 공장 생산 라인 공유, ② 원재료 공동 구매, ③ 리뱃징 전략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GM과의 협력 강화는 동사의 Non-Captive 물량 확대에 매우 긍정적이다.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 속에서 몇몇 자동차 업체의 도태는 피할 수 없다. 당사는 GM, VW, 현대차그룹을 생존 1그룹으로 분류하였다. GM, 현대차그룹의 핵심 부품사의 입지가 부각되고, 이에 대해 더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14.2조원(YoY +2.7%), 영업이익은 8,259억원(YoY +52.2%, OPM 5.8%)로 시장 기대치 (14.4조원, 8,50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과 직결되는 현대차그룹의 출고 대수는 YoY +0.1%이다. 둔화된 물량 성장, 미국 공장의 고정비 부담은 여전히 부정적이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에도 불구하고 소폭 적자(OPM -0.2%)를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AS 부문은 27.0%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견조한 AS 수요와 우호적인 환율은 작년(2024년 연간 기준 25.8%)에이어 이번 1분기까지도 긍정적이다.'라고 밝혔다.
◆ 현대모비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10,000원 -> 320,000원(+3.2%)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024년 11월 20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10,000원 대비 3.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2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모비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31,522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31,522원 대비 -3.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영증권의 265,000원 보다는 20.8%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31,52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94,583원 대비 12.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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