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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탄핵집회 안전대책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자치구‧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대책을 최종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사고 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1‧2‧정무부시장과 재난안전실장‧교통실장‧시민건강국장‧소방재난본부장‧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등 시민 안전대책 관련 부서 실·국장과 인파 밀집 지역인 종로구‧중구‧용산구‧영등포구에서 참석했다. 2025.04.02 yym5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