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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셀트리온, '1Q25Re: 아쉬운 성장' 목표가 220,000원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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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2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1Q25Re: 아쉬운 성장'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연결 기준 매출액 8,419억원(+14.2%YoY, 이하 YoY 생략), 영업 이익 1,494억원 (+870.1%, OPM 17.7%)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매출액은 인플렉트라(램시마 IV)의 캐나다 직판 전환과 지난해 화이자 재고 부족으로 인한 추가 물량 공급 등으로 인해 바이오 의약품 중 램시마IV 매출만 역성장. Non 바이오 부문은 Takeda로부터 인수한 Primary Care 사업권 매각으로 감소. 영업이익은 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와 재고 자산 Mix 개선되었으나 외부 CMO 생산 영향 등이 반영되며 예상치 하회. 짐펜트라(램시마SC)의 1Q25 매출은 약 13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4Q24 신규 도매상 확보 등에 따른 초기 물량 인도 및 보수적으로 반영했던 리베이트 등을 4분기 조정으로 인해 높아진 매출 영향. 짐펜트라는 1Q에 약 8천 Pen의 처방량을 보이며 꾸준한 처방 성장을 보이고 있어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2Q부터 본격적인 원가 개선 기대: 램시마, 허쥬마 등 총 3개 제품의 TI(Titer Improvement) 개선 버전의 생산이 2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으로 기존 버전 대비 약 2배 수준의 생산 효율로 원가 개선에 기여할 전망. 또한 외부 CMO 영향 등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원가 개선 기대. 25년 실적은 매출액 4조 2,642억원(+19.9%), 영업이익 1조 1,444억원(+132.6% OPM 26.8%)로 전망하며 원가 개선, 신규 제품 매출 확대되며 상저하고를 나타낼 것으로 판단.'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40,000원 -> 220,000원(-8.3%)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하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5년 02월 26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0원 대비 -8.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23일 2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8월 08일 최고 목표가인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1,111원, 유안타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5년 04월 10일 발표한 한국투자증권의 22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241,111원 대비 -8.8% 낮은 수준으로 셀트리온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1,1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4,792원 대비 -5.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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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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