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초 인질범’ 징역 4년 확정…대법 “심신미약 아니다”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지난해 4월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인질극을 벌인 범인이 징역 4년의 실형을 확정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019-03-11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