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대필 피해자’ 강기훈 씨, 항소심서 위자료 8억으로 증액
[서울=뉴스핌] 이정용 기자 =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억울한 누명을 20여년만에 벗은 강기훈 씨가 국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
2018-05-31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