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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 김건희 측 "주가조작 인식 직접 증거 없어"…대법 상고 예고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직접 증거가 없다"며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
2026-04-28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