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알카라스에 진 美대학선수 "상금 1억8000만원 못 받는다고?"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영국의 무명 선수 올리버 타르베트(세계 733위)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행운과 불운이 겹쳐 웃다가 울었다.2003년생으로 알카라스와 동갑인 ...
2025-07-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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