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젊어진 중앙 수비…홍명보호에 주어진 김민재의 새 파트너 찾기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남자 축구 대표팀 주축 센터백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10개월 만에 돌아온 가운데 기존에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제는 김민...
2025-08-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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