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2심 시작…회사 손해 발생 여부 등 쟁점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항소심이 15일 시작했다.서울고법 형사6-1부(재판장 김종우...
2026-04-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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