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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톡] 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소수의견’ [뉴스핌=장주연 기자] 진원(윤계상)은 학벌도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 차 국선변호사다. 어느 날 그는 “큰 사건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철거민 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2015-06-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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