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펀드는 9거래일 '순유입'
8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960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순유출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로는 530억원 유입 우위를 보여, 최근 9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7364억원 늘어난 136조508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2123억원 감소한 77조6284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9487억원 증가한 58조880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 증가액 중 재투자액 추정치 9037억원을 감안하면 실질 증가액은 450억원이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와 '4 C-A'로 각각 52억원, 43억원이 유입됐으며, '한국밸류10년투자주식 1'으로도 22억원이 들어왔다.
'ING1억만들기주식 1'과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에서 각각 233억원, 115억원이 빠져나갔다.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와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에서도 72억원, 56억원 유출.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2(CLASS-A)'와 '3(CLASS-A)'로 43억원, 38억원이 들어왔으며,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ClassI'와 '피델리티차이나종류형주식-자(A)'로도 각각 40억원, 29억원이 유입됐다.
한편 채권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35억원 늘어난 42조336억원을 기록한 반면 MMF 설정잔액은 1830억원 감소한 61조2366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