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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X세미콘, '점진적인 확대에 의미' 목표가 75,000원 -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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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투자증권에서 06일 LX세미콘(108320)에 대해 '점진적인 확대에 의미'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2.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X세미콘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LX세미콘(108320)에 대해 '주가 상승 모멘텀(신사업 확대 구간)을 기다리며...: 작년 중국 가전제품 수요 확대(소매 판매 +11.8%, 이하 전년대비)에 기여한 이구환신 정책(TV, 태블릿 등 가전제품 보조금)은 2025년 시행 연장 확정. 기저효과에 따라 성장률 감소가 예상되나 올해 수요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다만 미국의 고강도 관세 정책(캐나다·멕시코 25%, 중국 10% 추가)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된 구간. 단기적으로 전방 업체의 재고 축적에 따른 DDI 출하량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전자 기기 가격 인상으로 중화권 패널 생산량 감소 우려가 잔존해있는 상황. 전방 불확실성 속 주가 우상향 모멘텀은 포트폴리오 다각화. 1) 2024년 AR/VR향 DDI 매출 발생 시작, 2) 2025년 차량용 방열기판 양산 본격화 기대, 3) 미-중 반도체 전쟁 영향으로 고객사 내 M/S 확대 가능성 주목'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9조원(+2.3%), 영업이익 1,919억원(+14.9%)으로 추정치 9.4% 하향. 1) 소형: 북미 스마트폰 브랜드의 중저가 모델 출시(2월) 및 완성형 AI 기능 출시(5월) 효과 수혜. 다만 주요 고객사 내 DDI 공급망 이원화 및 4Q24 일부 재고 축적에 따라 Small DDI 매출은 7,713억원으로 2.5% 감소할 전망. 2) 중·대형: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 지속 및 TV 패널 가격 반등에서 긍정적인 시그널 확인. Window 10 종료에 따른 B2B향 IT제품의 교체수요도 기대되나, 글로벌 보호무역전쟁에 따른 소비 심리 악화 가능성 존재. 이에 Large DDI 매출 8,981억원(+3.8%) 전망'라고 밝혔다.


◆ LX세미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5,000원 -> 75,000원(0.0%)
- 신한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신한투자증권 남궁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5,000원은 2025년 01월 14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29일 9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75,000원을 제시하였다.


◆ LX세미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5,800원, 신한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85,800원 대비 -12.6% 낮으며, 신한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80,000원 보다도 -6.2% 낮다.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LX세미콘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5,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4,250원 대비 -17.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X세미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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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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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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