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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쯔양 협박' 김세의 불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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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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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이 14일 김세의씨 사건 불송치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 김씨는 쯔양 사생활 폭로 영상으로 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됐다.
  • 강남경찰서는 2월 불송치했으나 쯔양 이의신청으로 재수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명예훼손·협박·강요 등 혐의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경찰이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했다가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씨 사건을 불송치한 것에 대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협박·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김씨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찰이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했다가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씨 사건을 불송치한 것에 대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사진=쯔양 유튜브 방송 캡처] 2024.07.15 alice09@newspim.com

앞서 김씨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쯔양의 사생활을 무분별하게 폭로하는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전 남자친구의 폭행과 강요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쯔양의 발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결국 김씨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협박·강요 등 혐의로 고소됐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2월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는데, 쯔양 측에서 반발하며 검찰에 이의신청을 하자 서울중앙지검이 이를 받아들여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이라며 "자세한 수사 과정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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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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