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원은 홍 전 회장에게 적용된 8개...
2026-01-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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