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난 내년에도 뛴다"... 39세에 호주오픈 나설 듯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테니스의 GOAT'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내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38세의 조코비치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2025-09-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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