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바이든 경계감' 美 대선 뜨거운 감자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11월로 예정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월가에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두각을 나타내자 주...
2020-06-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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