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후지쓰에 63-64… 국내팀 중 KB만 박신자컵 4강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산 우리은행이 일본의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져 4강 진출이 무산됐다.우리은행은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여자농...
2025-09-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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