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번' 이어받은 강원 신민하, '최소 실점 1위' 수비 중심으로
[서울=뉴스핌] 손지호 인턴기자 = 2005년생 수비수 신민하가 강원FC의 특급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등번호 '47번'의 계보를 잇고 있다.프로축구 강원FC의 등번호 '47번'이...
2025-05-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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