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애 자녀 둔 41세 '엄마 선수' 테일러, 다섯 번째 도전 끝 금빛 결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 아이를 키우는 41세의 '엄마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미국)가 다섯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마침내 금빛 결실을 맺었다....
2026-02-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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