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청년’ 성희롱 피해 심각...서울시 ‘안심일터’ 공동 프로젝트 실시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아가씨가 너무 예뻐서 쳐다보느라 커피를 쏟았네.”대한민국 청년 아르바이트생 3명 중 1명이 근무 중 성희롱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4...
2018-12-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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