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서구을 선거구에서 유일하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남재 예비후보가 18일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마재우체국 사거리에서 '따따부따 이남재'이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출근길 인사를 시작했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오늘 처음 아침인사에 나서며 시민들을 직접 만난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며 "진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낮은 자세로 다가가 시민들 한분 한분 만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 건물에 외벽 현수막을 설치했고, 오후 퇴근시간대에는 저녁인사를 하며 선거운동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내년 1월 4일에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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