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내란 재판 및 김건희 씨 관련 재판을 맡았던 이진관, 백대현, 우인성 판사가 정기인사 이후에도 서울중앙지법에 남게 된다.대법원은 6일 이같은 내...
2026-02-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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