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2025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에서 3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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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가 경남도 주관 2025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3개 단체가 선정됐다. 사진은 거제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3.07.07 |
경남도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자원순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 지원을 위해 총 1억 7000만 원 규모로 9개 단체를 선정했다.
거제시에서는 ▲남부면 도장포새마을회 ▲해금강새마을회 ▲거제면 서상마을 자원순환공동체가 포함됐다.
이 단체들은 각각 '에코문화관광 도장포마을 챌린지', '무해한 마을 갈곶리 챌린지', '서상 느티나무 조성사업 서상마을'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열정 덕분에 이 같은 성과가 있었다"며,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모델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