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와 단 0.98점 차...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최종 4위로 메달 불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단 0.98점 차. 차준환(서울시청)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은 아쉬운 4위로 막을 내렸다.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
2026-02-14 07:26
영상
영상
영상